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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비에이피 무대 붕괴 사고 “힘있는 퍼포먼스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29 15:47
2012년 1월 29일 15시 47분
입력
2012-01-29 15:42
2012년 1월 29일 15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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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피(사진= TS엔터테인먼트)
신인 그룹 비에이피(B.A.P)가 녹화 중 무대 일부가 붕괴되는 사고를 당했다.
29일 TS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비에이피는 이날 오후 방송될 ‘SBS 인기가요’에서 ‘번 잇 업(Burn It Up)’과 ‘워리어’를 사전 녹화로 진행했다.
200여 명의 국내외 팬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된 비에이피의 단독 무대에서 멤버들은 힘있고 자신감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그런데 타이틀곡인 ‘워리어’를 부르던 중 무대 바닥이 리더 방용국의 힘있는 퍼포먼스를 이기지 못하고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한 것.
다행히 바닥이 이중으로 되어 있어 방용국은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어떤 퍼포먼스이기에 무대가 붕괴됐지?”, “방용국이 속한 팀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에이피는 지난 28일 오후 8시 서울 중구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소속사 선배가수 걸그룹 시크릿(전효성, 징거, 송지은, 한선화)이 참석해 축하무대를 선사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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