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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4번의 월드컵…뛴 시간은 51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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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9 10:47
2012년 1월 19일 10시 47분
입력
2012-01-19 09:42
2012년 1월 19일 0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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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이동국이 예능 ‘1박2일’에 이어 ‘힐링캠프’에 출연한다.
이동국은 1월 23일 방송되는 설날특집 SBS 토크쇼 ‘힐링캠프’에서 ‘4번의 월드컵’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한다.
그동안 이동국은 유독 월드컵과는 인연이 없어 ‘비운의 스트라이커’로 불렸다. 이에 대해 이동국은 “1998년부터 4번의 월드컵을 거쳤지만 내가 경기에 뛴 시간은 고작 51분”이라며 시련과 고비가 함께 했던 월드컵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는다.
이어 부인 이수진씨도 녹화에 함께 해 이동국과의 첫 만남 부터 결혼까지의 풀 스토리를 공개한다. 또 동서지간인 은지원 역시 깜짝 등장해 이동국 부부의 비밀스러운 결혼생활을 폭로해 시선을 모았다. 23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사진 제공=SBS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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