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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 활약으로 빨강팀 헬리콥터 타고 퇴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6 00:10
2012년 1월 16일 00시 10분
입력
2012-01-16 00:07
2012년 1월 16일 0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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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에서 유재석의 활약으로 유재석이 속한 빨강팀(유재석, 송지효, 하하, 주상욱)은 승리해 헬리콥터를 타고 퇴근을 했다.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빙고레이스편에서 지진희, 주상욱, 김성수, 이천희, 아이유가 게스트로 참여해 흥미진진한 미션을 이어나갔다.
이 날 방송에서는 런닝맨과 게스트들이 빨강팀, 노랑팀, 파랑팀으로 나뉘어 빙고를 만들기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녔다.
특히 유재석이 속했던 빨강팀은 자신들이 필요한 번호를 체크해가며 전략적으로 게임을 진행했고 특별히 팀워크가 돋보여 다른팀을 압도했다.
비록 빨강팀 송지효가 탈락을 했지만 나머지 멤버들이 유연하게 게임을 이끌어갔고 유재석이 정신없는 와중에 개리의 번호를 떼어 승리했다.
이에 빨강팀은 헬리콥터를 타고 퇴근을 하는 부상을 얻어 다른 팀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출처ㅣSBS ‘런닝맨’ 화면캡쳐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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