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日후지TV “싸이, 새로운 케이팝 스타”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1-10 11:21
2012년 1월 10일 11시 21분
입력
2012-01-10 11:13
2012년 1월 10일 1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방송이 싸이를 ‘새로운 케이팝스타’로 주목하고 있다.
7,8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열린 ‘YG패밀리 15주년 기념 콘서트’에 참여한 싸이는 기존의 케이팝 스타들로부터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현지 방송매체로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일본 후지TV의 ‘메자마시TV’는 9일 ‘메자마시TV가 단독 입수한 새로운 케이팝 스타!’라는 헤드라인으로 빅뱅, 투애니원과 함께 싸이의 공연 장면을 비중 있게 방송했다.
이날 방송된 장면에서 싸이는 무대에 등장하기 전 8만 관객에게 일본어 자막으로 ‘한국에서는 관객을 열광시키는 가수로 유명합니다만 오늘 이곳에서는 다소 포동포동한 신인입니다’라고 특유 재기발랄한 표현으로 자신으로 소개하며 관객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어 자신의 히트 곡 ‘연예인’ ’흔들어주세요’ ‘낙원’ 등 모두 6곡을 부르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레이디싸싸’, ‘싸욘세’와 같이 여성 가수를 패러디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모습을 본 딴 대형 풍선을 무대 장치로 선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싸이의 열정적인 몸놀림을 지켜보던 방송 패널들은 커진 눈으로 놀라움을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싸이를 ‘데뷔 11년 차의 톱가수로 관객 동원력, 티켓 판매율 1위를 기록한 아티스트’라며 소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오사카에 이어 21,2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YG 패밀리 콘서트를 개최한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6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9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10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6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9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10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돌고 돌아 고향으로?…역수출된 ‘두쫀쿠’에 두바이 누리꾼들 ‘환영’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쓰는 돈, 낭비 아니다
‘민주-조국당 밀약? 타격 소재’ 텔레그램에…박수현 “국민께 송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