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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드 로의 옛 연인 시에나 밀러, 연하남과의 임신사실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07 12:19
2012년 1월 7일 12시 19분
입력
2012-01-07 11:46
2012년 1월 7일 11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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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s Weekly
주드 로의 옛 연인이자 세계적인 패셔니스타로 사랑받고 있는 시에나 밀러의 임신사실이 확인됐다.
미국 Us Weekly는 “시에나 밀러가 그의 애인 톰 스투리지의 아이를 임신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올해로 30살을 맞는 시에나는 자신보다 4살 연하인 톰과 만나 1년여 동안 데이트를 해왔고 최근 아이를 가진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이 커플은 가족과 친구들에게 임신사실을 알리고 파리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
시에나는 톰의 아이를 가졌지만 “아직은 결혼생각이 없다”고 Us Weekly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러면서도 “친구들은 톰과의 관계를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그는 어리지만 성숙하고 좋은 남자다”라고 덧붙이며 사랑을 과시했다.
이 커플의 임신 소식을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정말 예쁜 아이가 나올 것 같다”, “하루빨리 결혼소식을 듣고 싶다”, “주드 로와의 관계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했다.
한편 시에나 밀러는 ‘지 아이 조’에 이병헌과 함께 출연했고, 2009년 7월 홍보를 위해 한국을 다녀간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정준화 기자 @joonam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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