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울랄라세션 임윤택 “데뷔 전 ‘쟤들 생긴 것도 저런데’라며 무시당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02 15:27
2012년 1월 2일 15시 27분
입력
2012-01-02 15:15
2012년 1월 2일 15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울랄라세션 임윤택. 사진제공=CJ E&M
‘슈퍼스타K3' 우승자인 울랄라세션의 임윤택(32)이 데뷔 전 무시당한 아픈 상처를 드러냈다.
임윤택을 비롯한 울랄라세션 멤버들은 지난 1일 새벽 2시경, 경기 하남시 망월동에 위치한 ‘클럽 엉클톰’에 나타났다. 임윤택을 제외한 다른 멤버들은 전날 대전에서 ‘슈퍼스타K3 Top11 콘서트’를 마친 뒤 바로 상경한 것.
임윤택은 “3차 예선에 나갔을 때만 해도 아무도 우리가 ‘슈퍼스타K3'에 나간 걸 몰랐다”며 그 당시 공연에서 벌어진 서러운 기억을 토해냈다. 당시 임윤택은 암 수술을 받기 전이라 몸이 부어오르는 등 몸이 썩 좋지 않은 상태였다.
“가장 앞자리에 계시던 한 손님이 담배 뻑뻑 피우고 핸드폰만 만지작만지작, 매너 없이 행동하고 계셨어요. 앞에서 저희는 공연하고 있는데… 명훈이가 ‘두고 보자, 3개월 뒤엔 우리가 대단해질 거다’라고 했었죠.”
울랄라세션은 데뷔 전에도 이미 미사리에선 슈퍼스타였다. 하지만 기존 가수들은 이들을 시기하고 냉대했다. 임윤택은 “나이 어린 한 유명 가수가 우리에게 들으라고 ‘쟤들 생긴 것도 저런데 음악이라도 잘해야지’라며 비아냥거린 적도 있다”라고 아픈 기억을 꺼내놓기도 했다.
울랄라세션은 최근 휴대폰에 이어 치킨 광고를 찍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난 22일에는 단독 콘서트도 가졌다. 그간의 설움은 조금이나마 덜어낸 셈이다.
울랄라세션은 이 날 ‘달의 몰락’을 비롯해 ‘스윙 베이비’, ‘오픈 암스’, ‘서쪽하늘’ 등 슈스케3 미션곡들과 무가당의 ‘오에오’를 공연했다. 데뷔 전 울랄라크루로 함께 활동했던 레아와 준석도 공연에 참여했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3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트럼프 “전세계 10% 관세 부과 행정명령 서명…즉시 발효”
6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9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10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3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트럼프 “전세계 10% 관세 부과 행정명령 서명…즉시 발효”
6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9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10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항모 2척-전투기 120대 배치… 이란에 제한적 ‘코피 작전’ 검토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속도 더 높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