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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40대 여배우 딩궈린, 스스로 나체사진 공개 “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27 19:16
2011년 12월 27일 19시 16분
입력
2011-12-27 19:12
2011년 12월 27일 19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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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궈린(출처= 중국 바이두)
대만의 여배우가 자신의 나체사진을 직접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논란의 중심에 있는 여배우는 대만의 딩궈린(44).
딩궈린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친구 5만 명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나체로 침대에 엎드려 있는 전신사진과 상반신 사진 2장을 모자이크 처리없이 그대로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그녀는 “메리 크리스마스. 부끄럽다. 친구 5만 명이 넘어서 특별한 사진을 올리고 싶었다. 이를 기념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러한 대담한 선택이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모자이크 없이 자신의 나체 사진을 그대로 공개했다는 점.
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헉! 너무 깜짝 놀랐다. 왜 굳이 이런 사진으로 기념하냐”, “미성년자도 볼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노이즈 마케팅? 제대로 한 번 떴네!”라고 비꼬기도 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용기있다. 페이스북은 자신만의 공간이다. 벗든 입든 상관할 필요가 없다”, “표현의 자유가 있지 않은가? 스스로 벗고 찍은건데 비난할 필요 있나?” 등 반박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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