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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한채영, 나이차이 믿기지 않는 매혹 화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21 11:23
2011년 11월 21일 11시 23분
입력
2011-11-21 10:58
2011년 11월 21일 1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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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24)과 한채영(32)이 매혹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11월 21일 공개된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2월호에서 김수현과 한채영은 관능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송삼동 역을 맡아 사투리를 구사하며 순박한 매력을 뽐낸 김수현은 이번 화보에서 옴므파탈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촬영 관계자는 “배우들이 표현해낼 수 있는 스토리가 얼마나 다양한가에 따라 그 화보의 완성도는 달라지는데 김수현은 그 부분에 있어 국내 남자 배우들 중 손에 꼽힐 정도였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특히 두 배우는 서로를 응시하는 눈빛에서 긴장감을 연출해내며 매 이미지 컷마다의 스토리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어줬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수현은 2012년 1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로 브라운관에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제공|마리끌레르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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