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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3 F4’ 특별공연, 네티즌들 “박장현 왜 떨어진거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05 16:23
2011년 11월 5일 16시 23분
입력
2011-11-05 16:19
2011년 11월 5일 16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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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3 F4로 불리는 박필규, 김민석, 최영태, 박장현(사진 왼쪽부터).
‘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의 참가자중 꽃미남 4인방으로 구성된 F4 특별공연이 지난 4일 방송에서 펼쳐졌다.
가창력과 꽃미남 외모를 갖춘 박장현, 박필규, 김민석, 최영태는 ‘슈스케3 F4’로 불린다. 비록 중간에 탈락하는 바람에 생방송 무대에 서본 적 없는 그들이지만 Top3 무대에서 특별공연을 펼쳤다.
이들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생방송 무대에 올라와 2AM의 ‘친구의 고백’을 열창했다.
이 무대가 끝난 이후로 커뮤니티 사이트들에서 네티즌들은 큰 아쉬움을 전하고 있다. 특히 박장현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보컬리스트로서 박장현은 괜찮았는데 왜 떨어졌는지 모르겠다. 생방송 F4 무대를 보니 너무 아쉽다”고 입을 모았다.
또 “박필규의 고음 처리도 상당히 깔끔했다. 이들은 왜 Top12에도 끼지 못했는지 이해가 안된다”는 의견도 있었다.
방송이 끝난 직후 박장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F4 뭔가 F4라는 칭호가 부끄럽지만 자랑스럽게 오늘 부족하긴 했지만 서로 믿고 잘해서 너무 좋다!^^사랑한다!”고 남기기도 했다.
‘슈스케3’ 팬들 사이에서는 “F4로 그룹을 만들어도 상당히 괜찮을 것 같다”는 의견이 흘러나오고 있다.
한편 이날 Top3 무대에서는 투개월이 탈락하고 울랄라세션과 버스커버스커가 결승 무대에 진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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