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다비치 강민경 ‘개그투나잇’에서 몸싸움하며 몸개그 선보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05 12:48
2011년 11월 5일 12시 48분
입력
2011-11-05 12:30
2011년 11월 5일 12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비치 강민경이 SBS의 새로운 코미디프로그램 ‘개그투나잇’의 ‘나였으면’이라는 코너에 출연해 몸을 사리지 않는 개그연기를 선보인다.
‘나였으면’은 평소 무시하던 친구가 삼각관계에 빠져서 혼란을 겪는 모습을 보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코너에서 강민경은 바람난 남자친구를 두고 새로운 애인(최은희 분)과 몸싸움을 벌이다가 바닥에 넘어지는 어려운 연기까지 무난하게 소화했다.
녹화 당일 강민경은 KBS 2TV 뮤직뱅크 생방송을 마치고 달려와 바로 무대에 올랐으나 NG 한번 없이 훌륭히 녹화를 해낸 덕분에 코너에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강민경의 열연은 11월 5일 토요일 밤 12시에 SBS ‘개그투나잇’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ㅣSBS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3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4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5
종합비타민이 노화 지연? …‘이런 사람’ 아니라면 굳이 먹을 필요 없다[건강팩트체크]
6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7
삭제된 트윗 하나에 유가 요동…10분 사이 8400만 달러 증발
8
3년만의 보은…중동 탈출 日전세기, 한국인 11명 태웠다
9
손톱 거스러미 물어뜯다 조직 괴사…“손가락 절단할 뻔”
10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3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4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5
종합비타민이 노화 지연? …‘이런 사람’ 아니라면 굳이 먹을 필요 없다[건강팩트체크]
6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7
삭제된 트윗 하나에 유가 요동…10분 사이 8400만 달러 증발
8
3년만의 보은…중동 탈출 日전세기, 한국인 11명 태웠다
9
손톱 거스러미 물어뜯다 조직 괴사…“손가락 절단할 뻔”
10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흉기 휘두른 70대 父 입건
머스크 자산 1230조원…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뒷차에 치여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