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도대윤 ‘동생 바보’ 등극!…“이런 표정 처음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07 16:11
2011년 11월 7일 16시 11분
입력
2011-11-01 17:28
2011년 11월 1일 17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대윤(출처= http://011924201488.blog.me)
Mnet ‘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에 출연 중인 투개월의 도대윤이 한 여성에게 ‘꽃미소’를 발산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도대윤 동생 바보? 이런 표정 처음봐’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8일 ‘슈스케3’ 생방송 현장에 참석한 팬이 찍은 것으로 무대 쪽을 보며 환하게 웃는 도대윤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평소 시크한(도도하고 차가워 보이는 이미지)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도대윤의 환하게 웃는 모습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런 도대윤을 웃게 한 사람은 바로 늦둥이 여동생.
그는 여동생을 발견하고 함박웃음을 지으며 한걸음에 뛰어가 동생을 품에 안는 등 ‘동생 바보’의 모습을 보여줬다.
앞서 방송을 통해 도대윤은 “만약 ‘슈퍼스타K3’에서 우승한다면 상금을 어디다 쓸 것이냐?”는 질문에 “늦둥이 동생 양육비로 쓰겠다”며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도대윤이 내 동생이었으면 좋겠다”, “여동생 너무 부럽다. 어떻게 저런 표정이 나오지?”, “도대윤 이런 표정 처음 본다. 너무 매력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스케3’ 준결승전은 오는 4일 진행되며 투개월, 버스커버스커, 울랄라세션이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 신개념 200자 뉴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2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3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4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5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 또 공습…걸프국 “보복 경고”
6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7
환율 하루 13.2원씩 ‘널뛰기’…코로나19 이후 변동폭 최대
8
25학년도 SKY 미충원 신입생 61명, 6년새 최대…“의대 증원 영향”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정청래 “6·3 지선에 모든 것 건다…당대표 권한인 전략공천 안해”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8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9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2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3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4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5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 또 공습…걸프국 “보복 경고”
6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7
환율 하루 13.2원씩 ‘널뛰기’…코로나19 이후 변동폭 최대
8
25학년도 SKY 미충원 신입생 61명, 6년새 최대…“의대 증원 영향”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정청래 “6·3 지선에 모든 것 건다…당대표 권한인 전략공천 안해”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8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9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두쫀쿠 먹다가 치아 깨져”…소비자원, 안전주의보 발령
25학년도 SKY 미충원 신입생 61명, 6년새 최대…“의대 증원 영향”
“관악산 가면 운 풀릴까?” 풍수전문가에게 물어봤다 [트렌디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