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수희, 대마초 스캔들에 처녀행세까지…“진실이 이겼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10-27 15:56
2011년 10월 27일 15시 56분
입력
2011-10-27 12:16
2011년 10월 27일 12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김수희. 스포츠동아DB
가수 김수희가 과거 연루됐던 대마초 스캔들에 대해 억울했던 심경을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한 김수희는 “곡 ‘멍에’가 최고의 인기를 얻고 그해 골든디스크 최고상을 받을 수도 있었는데 안 좋은 사건에 연루됐다”라며 입을 열었다.
김수희는 “1983년 대마초 스캔들이 터져 타격을 받았다. 노래까지 버리려고 했다. 난 스타가 아닌 평범한 가수가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당시 김수희는 대마초 가수 혐의를 받아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또 이날 방송에서 김수희는 “(매니저가) 처녀라고 속이고 ‘멍에’를 발표하자고 해 처녀행세를 해야 했다. 그러나 생방송 무대에 딸을 데리고 나가 결혼 사실을 밝혔다”라고 말했다. 1980년대 당시 여가수는 미혼이어야 한다는 고정관념 때문이었다.
그는 “딸을 공개하면서 다시 노래를 못할 수도 있다는 각오를 했다. 후회하지 않을 마음을 먹었다. 진실이 이겼고 그 용기가 지금 나를 있게 했다. 확고한 가치관이 생겼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김수희는 지난 22일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콘서트 ‘위드 인디 시리즈 - 김수희 & 나티’ 를 열었다. ‘위드 인디 시리즈 - 심수봉 & 킹스턴 루디스카’ 의 공연은 29일 예정.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5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8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9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10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5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8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9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10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희진 “256억 포기할 테니 모든 분쟁 중단하자” 하이브에 제안
[단독]상호금융, 임대업대출 중 주거용이 12%… 시중銀보다 높아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