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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 이민정, 부은 눈 망언 “어딜 봐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12 15:09
2011년 10월 12일 15시 09분
입력
2011-10-12 14:57
2011년 10월 12일 14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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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이민정이 망언(?) 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이민정은 1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12시간 자고 일어나서 부은 눈”, “아메리카노 좋아”, “이건 무슨 표정?”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은 일상 속에서의 이민정을 담고 있다. 깜찍한 표정와 청초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부은 눈 맞나요?”, “뭘해도 예쁘다”, “소탈한 매력”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재, 이민정은 이정진과 함께 영화 출연하는 영화 ‘원더풀 라디오’는 촬영을 마무리한 상태다.
사진출처=이민정 미니홈피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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