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BIFF] 오다기리 죠 “돼지국밥 좋아해” 재치만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09 22:07
2011년 10월 9일 22시 07분
입력
2011-10-09 22:00
2011년 10월 9일 22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일본 인기배우 오다기리 죠와 배우 장동건 그리고 강제규 감독(왼쪽부터). 사진제공|BIFF
일본 배우 오다기리 죠가 “돼지국밥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오다기리 죠는 9일 저녁 7시 30분 부산 해운대 피프 빌리지에서 열린 ‘오픈토크’에 강제규 감독, 장동건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오다기리 죠는 “이렇게 많은 분이 올 줄 상상 못했다. 이 중 70퍼센트는 장동건 팬이고 20퍼센트는 나의 팬, 나머지 10퍼센트는 강제규 감독의 팬일 것이다. 한 마디 덧붙이면 돼지국밥을 좋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다기리 죠는 엉뚱한 모습과 재치있는 답변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또한 작품에 대한 질문에 반복해서 “영화를 보면 안다”는 답변을 덧붙여 영화 홍보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여줬다.
장동건의 행동 하나하나에 반응하고 환호하는 관객들에 오다기리 죠는 “한국에서의 나의 인기는 대단하지 않다. 내가 말하려 해도 장동건이 물을 마시면 관객들이 그에게 집중한다. 부산에서 말 걸어주는 사람도 일본 사람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직접 찍은 영화를 공개할 생각은 없는지 묻자 오다기리 죠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보여주려고 만들었기 때문에 그런 계획은 없다”며 “한국에서 돈을 모아서 기회 주면 여기서(비프 빌리지) 상영하겠다”고 말했다.
영화 ‘마이웨이’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배경으로 한일 두 남자의 엇갈린 운명과 우정을 그린 영화. 장동건, 오다기리 죠, 판빙빙 등 한중일 톱스타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월 개봉 예정이다.
부산|동아닷컴 김윤지 기자 jayla3017@donga.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5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6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7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8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8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5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6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7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8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8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정우 “이념 아닌 비전 중요… 지방 AI 힘 키울 것”
이수지, 이번엔 ‘병원 진상 환자’ 변신…간호사들 “PTSD 온다”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