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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구하라, 다이어트 사람들 앞에서 “살 안찌는 체질” 막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07 16:23
2011년 10월 7일 16시 23분
입력
2011-10-07 15:57
2011년 10월 7일 15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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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가 ‘빅토리’ 도전자들을 응원하고자 깜짝 방문했다.
9일에 방송되는 SBS 다이어트 서바이벌 ‘빅토리’에서는 아이돌 댄스 도전기가 그려져 아이돌 대표그룹인 카라가 깜짝 방문을 한 것이다.
‘빅토리’도전자들의 미션은 아이돌 4대 천왕의 대표곡 따라잡기로 슈퍼주니어의 ‘Sorry Sorry’,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2PM의 ‘Again & Again’, 카라의 ‘미스터’까지 총 네 곡.
카라의 ‘미스터’를 도전하게 된 윤소연, 이혜정, 고샛별, 석수진을 응원하고자 카라가‘빅토리’전용 댄스 연습실에 찾아와 도전자들에게 직접 엉덩이춤을 전수했다.
멤버들 중 가장 다이어트를 독하게 하는 편이라고 밝힌 니콜은 직접 필라테스 동작을 선보이며 도전자들에게 다이어트 비법을 전수했다.
특히 구하라는 허리둘레를 묻는 도전자들의 다소 짓궂은 질문에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현장에서 직접 허리둘레를 측정, 21인치라는 놀라운 사이즈를 공개해 도전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어 구하라는 “어릴 때부터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었다.”라고 고백, 도전자들의 눈총을 받기도 했다.
사진제공ㅣSBS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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