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가문의 영광4', 추석 당일 40만 동원..연휴 150만 돌파 무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9-13 15:34
2011년 9월 13일 15시 34분
입력
2011-09-13 15:22
2011년 9월 13일 15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추석 연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킨 ‘가문의 영광4-가문의 수난’이 추석 당일에만 40만여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는 기염을 토했다.
13일 배급사인 N.E.W 자료에 따르면 ‘가문의 영광4-가문의 수난’은 추석 당일인 12일 전국 40만5900여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에 따라 7일 개봉 이후 5일 만에 누적 관객 127만8400여명이 관람, 추석 연휴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이 같은 추세에 비춰 ‘가문의 영광4-가문의 수난’은 연휴 마지막날인 13일 지나면서 전국 관객 150만명 돌파도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가문의 영광4-가문의 수난’은 개봉 당일 7만여명으로부터 시작해 9일 10만9000여명, 추석 연휴가 시작된 10일 26만9000여명 등을 동원했고 이후 연휴 기간 더욱 그 수치가 늘었다.
명절 연휴답게 가족 단위 관객이 꾸준히 영화를 관람하면서 코미디 영화의 강세를 다시 한 번 입증한 셈이다.
‘가문의 영광4-가문의 수난’은 홍회장(김수미) 일가가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떠나 벌이는 해프닝을 그린 영화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트위터 @tadada11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여정 “軍이든 민간이든…명백한건 한국발 영공침범”
“똑똑한 개, 주인 대화 엿듣는다”…혹시 우리 집 개도?
새해 결심은 작심 9일?…“1월9일 되면 대부분 포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