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정화, 성숙미 물씬 풍기는 가을여자 눈길
동아닷컴
입력
2011-09-08 07:00
2011년 9월 8일 0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정화가 ‘분위기 있는 가을 여인’으로 변신해 눈길을 모은다.
한 여성 의류 브랜드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김정화가 새로운 가을 화보를 공개, 성숙미가 물씬 묻어나는 여성스러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것.
영화 ‘센스 앤 센서빌리티’를 테마로 촬영이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김정화는 로맨틱한 영화 속 여주인공처럼 사랑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럽고 감성적인 분위기로 가을 여인의 향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또한 분위기 있는 가을 의상에 어울리는 감각적이고 우아한 모습이 여성스러움을 극대화시키며 성숙미를 한껏 발산하고 있기도.
이번 화보를 진행한 담당자는 “감성이 풍부해지는 가을 느낌에 맞게 김정화씨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영화의 로맨틱한 이미지를 접목시켜보았는데, 정말 탁월하게도 그 느낌을 감성적으로 너무 잘 살려내 감탄을 금치 못했다.” 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김정화는 현재 매주 토, 일 밤 방송되는 KBS 1TV 대하사극 ‘광개토태왕’에서 강인한 여전사로 색다른 연기변신을 꾀하며 화려한 무예실력과 칼솜씨 등 강렬한 액션신과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으로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사진제공ㅣ4HIM Entertainment, ab.plus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3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4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5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6
멕시코군, ‘현상금 217억원’ 마약 카르텔 수장 사살
7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8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9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0
김혜경 여사와 ‘패션아트’ 본 브라질 영부인 “매우 감명 깊다”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3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4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5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6
멕시코군, ‘현상금 217억원’ 마약 카르텔 수장 사살
7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8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9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0
김혜경 여사와 ‘패션아트’ 본 브라질 영부인 “매우 감명 깊다”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현수막 논란’ 주한 러시아 대사관 “누구의 감정도 해칠 의도 없어”
독도로 본적 옮긴 일본인 ‘112명’…20년만에 4.3배 증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