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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집 화제…“30억짜리 호화저택을 현금 구입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07 18:07
2011년 9월 7일 18시 07분
입력
2011-09-07 17:57
2011년 9월 7일 17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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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LA 소재 호화저택(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현금으로 구입하면 더 저렴한가?”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의 LA 소재 집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미국 한인신문 선데이저널은 “이수만 회장이 최근 LA인근 최고 부촌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스튜디오 시티 지역에 단독주택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어 입수한 부동산 등기등본에 따르면 “이수만 회장은 주택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280만 달러(30억 원) 전액을 현금으로 조달했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이수만의 집 사진은 넓은 정원과 실외 수영장이 있는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이 저택은 1976년에 지어진 것으로 LA의 스튜디오 시티지역에 위치하며 전체 대지 840평, 집 건평 122평에 5개의 방과 4~5개의 화장실로 이뤄져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국내 최고 엔터테인먼트 회장의 집 답다!”, “현금으로 구입하면 더 저렴한가? 왜 굳이 현금으로 구입했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드러냈다.
또한 한 네티즌은 “이것이 바로 아이돌들의 땀과 노력으로 만든 집인가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일부 네티즌들은 “이수만이 이제 사업을 접고 LA 정착을 하려고 하나?”라고 추측하기도 했다.
한편 이수만이 회장으로 있는 SM엔터테인먼트는 2011년 상반기 약 406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한 현재 이수만의 개인 주식 평가액은 1568억 원에 달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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