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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진 소녀시대 연습생시절 공개…“지금보다 훨씬 풋풋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05 18:11
2011년 9월 5일 18시 11분
입력
2011-09-05 18:07
2011년 9월 5일 18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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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진(사진= SBS)
“소녀시대로 나왔다면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을텐데…”
카이스트생 장하진이 그룹 소녀시대와의 인연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는 6일 방송 예정인 SBS ‘출발 모닝와이드’ 4부 ‘최기환이 만난 그녀’에서는 소녀시대 제 10의 멤버 자리를 포기하고 카이스트에 진학한 장하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어릴 적부터 가수를 꿈꾸던 장하진은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 참가해 5천 명의 지원자 중 ‘외모짱’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3년 간 SM 연습생으로 지냈다.
연습생 시절 소녀시대와의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동갑내기였던 서현과 가장 친했고, 한 살 많았던 윤아 언니와도 친하게 지냈다”고 회상했다.
또한 “우리 셋은 삼총사로 불릴 정도로 각별한 사이였다. 놀이공원에도 놀러간 적이 있다”고 밝히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소녀시대로 나왔다면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을텐데…”, “각자의 길에서 성공한 모습을 보니 내가 다 뿌듯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한 네티즌은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도 상위권 성적을 유지? 정말 대박이다! 공부 비법이 너무 궁금하다”고 말하며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장하진은 이날 녹화에서 가수의 길을 버리고 카이스트를 선택한 이유와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도 우수한 성적을 유지했던 비결도 함께 공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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