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부선 “대마초 사건 후 동료들 외면…30년 동안 외로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8-09 11:13
2011년 8월 9일 11시 13분
입력
2011-08-09 11:07
2011년 8월 9일 11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김부선이 마약파문 후 괴로웠던 심경을 털어놨다.
김부선은 8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 “눈 뜨니까 스타라는 말이 있지 않나. 예전에는 그게 가능했다”며 “가장 힘들었던 건 어린 나이에 감당하지 못할 만큼 스타로 만들어줬던 언론이 등을 지더라”고 말했다.
김부선은 ‘여자가 밤을 두려워하랴(1983)’, ‘애마부인(1985)’ 등의 작품을 통해 섹시스타로 등극했으나 마약 복용 사실이 잇따라 적발되면서 차츰 대중의 기억 속에서 사라졌다.
김부선은 “과거 친구하자고 먼저 연락 왔던 여자 배우들에게 사건 이후 연락을 했다. 아예 전화를 안받더라. 그게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참 가슴 아프다"고 전했다.
이어 “(당시) 나와 어울리면 동료가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어 그 마음은 이해한다. 하지만 30년 동안 너무 외로웠다”고 덧붙였다.
또한,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촬영 당시 눈물을 흘렸던 사연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쨍하고 해뜰날’ 스페셜로 꾸며진 이날 방송은 김부선 외에도 김성수, 김경민, 윤기원 등 힘들었던 속내를 밝히며 제2의 전성기를 꿈꾸는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출처=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방송 화면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7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7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이는 데리고 오지마”…‘노키즈존 결혼식’에 현실 고민
뇌 없는 해파리도 8시간씩 잔다… 건강 지키려면 잘 자야
서울 강북 더 뜨거워진 ‘얼죽신’ 열풍… 신축 상승률 강남 앞질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