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팔순의 송해, 내달 12∼13일 생애 첫 콘서트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8-08 21:30
2011년 8월 8일 21시 30분
입력
2011-08-08 11:15
2011년 8월 8일 11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송해(84)가 9월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생애 최초로 콘서트를 갖는다.
송해는 9월 12~13일(각각 오후 3시·7시) 추석연휴에 네 차례에 걸쳐 서울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나팔꽃 인생-송해 빅쇼’란 이름으로 버라이어티 콘서트를 벌인다.
1955년 창공악극단에서 데뷔한지 56년째인 송해는 이번 ‘나팔꽃 인생-송해 빅쇼’에서 가수, 사회자, 코미디언, 연기자, 악극인, 국악인, 만담인 등 자신이 걸어왔던 ‘총체적 예능인’으로서의 재능, 땀과 열정을 한 무대에 쏟아 붓는다.
송해는 공연주관사 엠케이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특히 한국의 어르신들이 역사의 수레바퀴 속에서 함께 걸어왔던 희로애락의 시간들을 옛 노래들과 예능쇼로 연출해내며, 함께 추억을 더듬고 눈물 흘리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엠케이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그동안 송해는 바쁜 방송생활과 겸허한 마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건 공연에 대한 생각을 전혀 못했지만, 최근 한 지상파 방송 관계자들과 연예·예술 관련 관료들이 연예인 후배들의 귀감이 돼달라며 적극 권유해 이번 쇼가 성사됐다.
공연은 최근 ‘세시봉’ 진행자로도 인기를 끌고 있는 이상벽이 사회를 맡고, MBC 출신 예능 연출자 신승호 PD가 총감독을 맡는다. 15인조 양희봉 악단, 12인조 무용단, 8인조 코러스 합창단이 무대에 서는 초대형 슈퍼콘서트로 연출된다.
송해가 10곡 이상을 노래하며, 그가 아끼는 후배가수 박상철 김용임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또 엄용수 이용식 김학래 등 후배 코미디언들이 송해와 함께 웃음 한마당을 펼친다.
악극 ‘홍도야 우지마라’에는 송해가 홍도의 오빠로, 신세대 트로트가수 정세진이 홍도로 출연해 관심을 모은다. 과거 변사로 이름을 날렸던 김태량의 변사 재연도 어르신들에게는 흥밋거리다.
송해의 대표작인 KBS 1TV ‘전국 노래자랑’ 재연 코너에는 인기스타들의 깜짝 출연할 예정이다. 공연문의 02-780-2088
김원겸 기자 (트위터@ziodadi) gyumm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친명계 “선 넘지마라” 발끈
韓-동남아 누리꾼 감정 골 깊어지며 ‘신고·고발전’ 비화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