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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남자 등에 업힌 채 포착 ‘런닝맨 촬영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8-02 15:23
2011년 8월 2일 15시 23분
입력
2011-08-02 14:59
2011년 8월 2일 14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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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하하의 등에 업힌 모습이 포착됐다.
2일 한 포털 사이트 게시판에 수지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촬영 중 하하의 등에 업혀 거리를 누비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수지는 하하의 등에 업혀 긴 머리에 교복을 입고 해맑은 표정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그의 주위에는 많은 사람이 휴대전화 카메라를 들고 몰려 있다. 정작 수지를 업고 있는 하하의 모습은 주위 사람들에 가려 거의 보이지 않는다.
이에 누리꾼들은 “방송이 기대된다” “설리의 직찍도 봤다. 설리랑 같이 나오나 보다” 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미쓰에이는 신곡 ‘굿바이 베이비’로 지난 31일 생방송 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에 해당하는 뮤티즌 송을 차지했다.
사진 출처 | 온라인 게시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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