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스타, 그때의 오늘] 1975년 탤런트 문경희 교통사고 사망
스포츠동아
입력
2011-07-27 07:00
2011년 7월 27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블록버스터 영화 ‘퀵’이 한창 상영 중이다.
‘퀵’은 빽빽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퀵 서비스 오토바이에 ‘기동력’을 의존하는 아이돌 스타라는 설정을 등장시켰다.
실제로 많은 스타들이 이 같은 방식을 이용하곤 한다. 그만큼 사고의 위험도 높을 수밖에 없지만 스케줄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
1975년 오늘, 신인 탤런트 문경희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문경희는 이날 오후 1시께 충남 천안시 신남동 국도를 승용차로 달리다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승용차는 전복됐고 문경희는 아까운 목숨을 그 자리에서 잃고 말았다.
문경희는 당시 TBC 드라마 ‘님’에 노주현 유지인 등과 함께 주연을 맡을 정도로 촉망받던 신인 연기자였다. 영화에도 캐스팅되며 세대교체의 주역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 사고를 전후해 연예계 많은 스타들이 교통사고에 시달렸다. 일부 코미디언들이 행인을 치거나 연기자들이 사고로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잇따랐다.
당시 다른 분야보다 이른바 ‘오너 드라이버’가 많았던 상황에서 서툰 운전 실력에 심지어 무면허 운전 연예인도 상당수라는 풍문이 나돌았다고 언론은 전하고 있다. 특히 기동성을 필요로 하는 직업인 만큼 승용차는 필수였다.
하지만 아직 연예인의 수입이 그리 많지 않았던 시절이어서 운전기사나 매니저를 고용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랐다. 결국 연예인 스스로 승용차를 몰아 스케줄을 소화해야 했던 때였고 스타들은 그만큼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
윤여수 기자 (트위터 @tadada11) tadada@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실 스벅 선결제해줘” 투표용지 사태에 아이유 SNS 불똥
2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5
[속보]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6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7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8
투표 못한 국민에 배상 가능성?… 최대 200만원 판결 전례
9
[김순덕의 도발]李대통령의 ‘면’이 깎였다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4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5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6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7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8
靑, ‘李정부 강경좌파’ WSJ칼럼에…“동맹 신뢰 훼손” 반박 기고문
9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10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실 스벅 선결제해줘” 투표용지 사태에 아이유 SNS 불똥
2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5
[속보]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6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7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8
투표 못한 국민에 배상 가능성?… 최대 200만원 판결 전례
9
[김순덕의 도발]李대통령의 ‘면’이 깎였다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4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5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6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7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8
靑, ‘李정부 강경좌파’ WSJ칼럼에…“동맹 신뢰 훼손” 반박 기고문
9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10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워터게이트’ 논란 일자… FIFA, ‘590ml 생수병 반입 가능’ 말바꿔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