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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나얼 합작 ‘hello’ 공개 ‘폭풍 반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01 10:06
2011년 7월 1일 10시 06분
입력
2011-07-01 09:53
2011년 7월 1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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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얼이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 첫 싱글 앨범 지원 사격에 나섰다.
1일 공개된 돈스파이크의 첫 싱글 ‘돈스파이크 Presents Vol. 1’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앨범은 돈스파이크와 절친한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나얼이 직접 참여했다. 신곡 ‘Hello’는 공개와 동시에 온라인에서 검색어 상위권에 오를 정도로 큰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MBC ‘나는 가수다’에서 김범수의 편곡자로 활동하고 있는 돈스파이크는 앨범이 공개되자 트위터에 “드디어 hello가 세상에 공개되었어요. 제 마음을 담은 음악입니다 많이 들어주셔요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6월 22일 먼저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나얼이 상반신을 노출한 채 출연해 화제가 됐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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