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계상 크리스탈, ‘하이킥 3’ 수혜자 될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6-29 19:04
2011년 6월 29일 19시 04분
입력
2011-06-29 19:03
2011년 6월 29일 19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윤계상과 서지석, 그룹 에프엑스의 크리스탈이 하반기 방송가 화제의 시트콤 '하이킥 3, 짧은 다리의 역습(가제)'에 출연한다.
제작사인 초록뱀 미디어가 29일 오후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한 출연진 명단에 따르면 앞서 캐스팅이 확정된 배우 안내상과 윤유선이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윤계상과 서지석이 윤유선의 남동생으로 출연, 각각 공중보건의와 체육교사 역할을 맡는다.
윤계상은 최근 드라마 '최고의 사랑'으로 인기를 모았고 서지석은 드라마 '글로리아'와 '매니'에 출연했다.
이밖에 '시크릿가든'에 출연한 신인 이종석과 가수 크리스탈이 안내상 부부의 자녀로 출연하고 이종석의 친구로 '슈퍼스타K 2'의 강승윤이 나온다.
가수 겸 작곡가 윤건과 그룹 룰라 출신의 고영욱, 개그우먼 박지선, 배우 줄리엔 강, 박하선, 김지원, 백진희 등도 '하이킥 3'에 합류했다.
'하이킥 3'는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과 '지붕뚫고 하이킥'을 연출한 김병욱 PD의 신작으로 방송계 안팎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앞서 2편의 '하이킥' 시리즈가 신인의 스타 등용문이자 기성 연기자들의 제2 전성기를 위한 발판으로 자리매김하면서 '하이킥 3' 오디션에는 500여명이 몰렸고 인기 배우부터 아이돌 그룹까지 치열한 물밑 작업이 벌어졌다.
초록뱀 미디어는 시트콤 사상 최고 수준인 87억1000만원에 MBC와 '하이킥 3'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초록뱀 미디어 김승욱 부사장은 "'하이킥' 사단이 다시 뭉친 만큼 새로운 웃음코드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이킥 3'는 '몽땅 내사랑' 후속으로 9월 19일 첫 방송 된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9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9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재판소원땐 ‘헌재까지 가보자’로 변해… 어떻게 표현해도 결국 ‘4심제’ 되는것”
조국 “국회에 걸린 역대 대통령 사진 중 尹 치워달라”
당뇨병 환자도 7월부터 장애 인정 받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