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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여신’ 박규리, 유인영 옆 ‘민낯 굴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6-16 12:11
2011년 6월 16일 12시 11분
입력
2011-06-16 12:05
2011년 6월 16일 12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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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의‘여신’ 박규리가 탤런트 유인영 옆에서 ‘민낯 굴욕’을 당했다.
MBC FM4U ‘푸름 밤, 정엽입니다’ 담당 PD 송명석은 자신의 트위터에 “유인영, 박규리 푸른 밤에서 도플갱어 인정! 진짜 닮았나요?”라는 글과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규리(오른쪽) 유인영(왼쪽)은 화이트 색상의 옷을 입고 손으로 V자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박규리는 민낯에 드러난 다크서클과 피곤한 표정이 활짝 웃고 있는 유인영과 비교돼 시선을 모은 것.
이에 누리꾼들은 “규리씨 엄청 피곤해보이네요.”, “PD님 카라 안티는 아니시죠?”, “예쁜 얼굴이 다크서클 때문에 안습이네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송명석 PD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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