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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땅 내사랑’ 김갑수 “시트콤이라 용서되는 것 이해 안돼” 불만토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4-19 14:48
2011년 4월 19일 14시 48분
입력
2011-04-19 11:44
2011년 4월 19일 11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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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수
배우 김갑수가 시트콤 제작 환경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김갑수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시트콤 형식이 낯설어서 작업방식이 익숙해지지 않는다”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현재 MBC 일일시트콤 ‘몽땅 내사랑’에 출연중인 김갑수는 “시트콤 녹화 끝다고 집에 왔더니 새벽 3시가 넘었다”며 “아직도 시트콤의 작업 방식이 익숙해지지 않는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모든 것이 시트콤이기 때문에 용서되어지는 것이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아마도 난 끝까지 모를 거다”라고 덧붙였다.
김갑수는 지난 18일에도 “오늘 시트콤 녹화하는데 감독님에게 작품에 관한 불만을 마구 털어놨다. 시간이 없어서 마무리를 못해 이따가 시간되면 또 할거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동안에도 김갑수는 수차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시트콤 촬영과 관련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몇달 전에도 그는 “‘몽땅’의 캐릭터는 썩 마음에 안드는데 제작진에서 시트콤이라 어쩔 수 없다고 한다”, “‘몽땅’ 촬영중이다. 24시간 아무때나 막 찍는다. 어떻게 돌아가는지 나도 잘 모르겠다”등의 생각을 전했다.
김갑수가 처음으로 시트콤에 도전해 코믹연기를 선보인 ‘몽땅 내사랑’은 중견 연기자와 아이돌 스타들의 출연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과장된 캐릭터들과 억지스러운 스토리 전개 등으로 일부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았다.
한편 ‘몽땅 내사랑’은 당초 기획한 120부작에서 200부작으로 연장방송을 확정지었다.
동아닷컴 조윤선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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