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전문 배우’ 이시은 시어머니 “며느리 볼 때 섬뜩”

동아닷컴 입력 2011-04-06 16:55수정 2011-04-0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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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전문 배우’라 불리는 배우 이시은의 시어머니가 주로 못된 며느리 역을 연기하는 며느리에 대한 속마음을 공개했다.

이시은과 그의 시어머니는 6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시은의 어머니는 KBS 2TV '사랑과 전쟁'에서 이혼이나 불륜을 저지르는 며느리 역을 연기하는 며느리를 보면 어떻냐는 질문에 "가끔 화면에 나오는 며느리를 볼 때면 섬뜩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시은의 시어머니는 이시은에게 연기 활동을 하지 말라고 부탁하기도 했다고.

이시은은 1993년 MBC 2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1999년부터 2009년까지 KBS 2TV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시은과 배우 홍지민, 표인봉의 아내 유정화가 그의 시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제공 | SBS 방송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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