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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썬 이종석, 건대 합격‥'강심장' 나들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1-31 17:35
2011년 1월 31일 17시 35분
입력
2011-01-31 17:13
2011년 1월 31일 17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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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가든’의 이종석(22)이 건국대학교 정시모집에 합격했다.
31일 소속사인 웰메이드스타엠은 이종석이 건국대학교 영화예술학부의 정시모집에 합격해 2011학번 새내기가 된다고 밝혔다.
이종석은 SBS 주말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시크한 천재 뮤지션 썬 역을 열연하며 주목받은 신예스타로, 최근 2011학년 건국대학교 예술문화대학 예술학부 영화전공 정시모집에 응시했다.
16세 때 모델로 활동을 시작한 이종석은 2009년 SBS '검사 프린세스'에서 연기자로 데뷔해 '시크릿 가든'의 썬 역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소속사 측은 "이종석은 평소 연기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고 심화된 연기 수업을 받고자하는 의지가 강해 활동 틈틈이 영화 전공의 입시 전형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종석은 2월 8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도 출연해 '시크릿가든' 촬영 뒷얘기를 들려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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