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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별자리 '뱀주인자리' 탄생 "운명도 바뀐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1-17 17:14
2011년 1월 17일 17시 14분
입력
2011-01-17 17:00
2011년 1월 17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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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 뱀주인자리. 사진출처=데일리메일
'뱀주인자리(ophiuchus)'라는 새로운 별자리가 추가됐다는 보도가 나와 누리꾼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15일 외신 데일리메일은 "지구의 자전축 변화로 기존의 12개 별자리에 새로운 별자리 '뱀주인자리'가 추가됐다"고 전했다.
이 별자리는 미네아 폴리스 대학에서 천문학을 가르치는 파르케 쿤켈 교수에 의해 제안됐다.
사진출처=데일리메일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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