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인터뷰]배다해, “열애설 후 빽가에 미안…유명세 실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2-07 13:55
2010년 12월 7일 13시 55분
입력
2010-12-07 11:04
2010년 12월 7일 11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열애설 후 빽가 씨에게 피해를 준 것 같아서 미안하다”
그룹 바닐라루시의 멤버 배다해가 코요태 빽가(본명 박성현)와의 열애설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배다해는 최근 동아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사실 빽가 씨와는 저뿐만이 아니라 주위에 있는 제 친구들과도 정말 친하다” 며 “열애설 후 빽가 씨에게 피해를 준 것 같아서 미안하다” 고 전했다.
이어 “요새도 빽가 씨와 연락은 하고 지내지만 살짝 어색해지기는 했다” 며 “빽가 씨는 제 스타일리스트 일을 봐주셔서 그것 때문에 알게 됐다.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시는 고마운 분” 이라고 말했다.
최근 배다해와 빽가는 스타일리스트와 모델로서 올리브채널의 ‘잇 시티(It city)-일본에서 놀자’ 의 촬영차 일본을 방문했다. 이들은 당당한 모습으로 열애설에 대해 일축한 바 있다.
배다해는 “친구처럼 편안해서 다른 사람들 신경 안쓰고 만나서 밥도 먹고 그랬다” 며 “사실 전 유명인이 아니라서 그런 솔직한 행동이 화제가 될 줄은 몰랐다. 더욱이 빽가 씨에게 피해가 될거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다” 고 말했다.
또 “이런 일(열애설)들은 한번은 감수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며 “열애설을 계기로 반성하게 됐다. 내 행동이 남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닭았다” 고 덧붙였다.
한편, 배다해는 바닐라루시의 새 싱글 앨범 녹음을 마치고 올해 말 음반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동아닷컴 | 박영욱 기자 pyw06@dogn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속보]美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韓 무역합의 불확실성 커져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속보]美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韓 무역합의 불확실성 커져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3주째 둔화…과천은 88주만에 하락 전환
부산서 금은방 절도 잇따라…업주 한눈판 사이 ‘슬쩍’
SK하이닉스, 장중 95만원 돌파 ‘사상 최고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