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고지전’ 신하균·고수…적과의 촬영?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10-18 07:35
2010년 10월 18일 07시 35분
입력
2010-10-18 07:00
2010년 10월 18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지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고수(왼쪽)와 신하균
각각 주연 ‘페스티벌’ ‘초능력자’
내달 대결…발표회 날짜도 같아
이런걸 ‘적과의 동침’이라고 해야 할까.
한국전쟁을 다룬 영화 ‘고지전’에서 함께 주연을 맡은 신하균과 고수. 영화 촬영장에서는 서로 격려하며 호흡을 맞추는 두 사람이 가을 스크린에서는 치열한 흥행 경쟁을 벌이는 처지에 놓였다.
고수 주연의 ‘초능력자’와 신하균의 주연의 영화 ‘페스티벌’이 나란히 11월에 개봉하기 때문. 공교롭게도 영화 제작발표회 날짜도 같다.
‘초능력자’는 11월11일 개봉한다. 고수가 제대 후 지난해 ‘백야행’에 이어 두 번째 주연을 맡은 작품이다. 초인적인 힘에 휩싸인 미스터리한 상황 속 모습을 강동원과 함께 연기한다.
신하균이 엄지원과 주연을 맡은 ‘페스티벌’은 한 주 뒤인 11월18일에 개봉한다. 신하균으로서는 ‘웰컴 투 동막골’ 이후 5년 만에 나서는 코미디 영화다. 극장가에서도 오랜만에 나온 섹시코미디 장르란 점에서 관심을 갖고 있다.
‘초능력자’와 ‘페스티벌’은 18일 오전과 오후 나란히 제작보고회를 열고 영화를 처음 알리는 자리를 마련한다. 하루에 두 편의 한국 영화가 제작보고회를 열기는 이례적이다.
‘초능력자’의 한 제작관계자는 “제작보고회 날짜까지 겹쳐 두 편의 영화가 더 비교대상이 되고 있다”며 “개봉은 일주일 차이가 나 각각의 코드에 맞는 관객을 나눠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고수와 신하균은 제작보고회를 마치는 대로 곧바로 전주로 향한다. 한국전쟁 당시 전장을 재현한 대규모 야외세트에서 ‘고지전’ 촬영이 한창이기 때문이다.
‘고지전’은 남북한 병사들이 휴전협상이 벌어지는 가운데 조금이라도 유리한 지역을 점령하기 위해 한 고지를 두고 벌이는 사투를 담은 영화다.
사진제공|TPS컴퍼니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3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6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7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8
트럼프 “‘무조건 항복’ 외엔 이란과 합의 없다”
9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0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4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9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3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6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7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8
트럼프 “‘무조건 항복’ 외엔 이란과 합의 없다”
9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0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4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9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이란과 합의는 무조건 항복뿐… 하메네이 아들 경량급… 못 받아들여”
[오늘과 내일/박현도]이란에 국민 봉기가 일어나지 않는 이유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