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앞둔 ‘제빵왕 김탁구’, 수목극 부동의 1위

동아닷컴 입력 2010-09-16 10:54수정 2010-09-1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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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종영을 1회 남겨둔 ‘제빵왕 김탁구’가 높은 시청률로 경쟁 프로그램을 압도했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KBS 2TV ‘제빵왕 김탁구’는 전국가구 시청률 46.5%을 기록하며 수목극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모든 비밀을 알게 된 구일중(전광렬) 회장과 그의 비서인 한승재(정성모)의 갈등이 절정으로 치닫는 장면이 연출됐다. 김탁구(윤시윤)가 한승재 측에 의해 납치되는 듯한 모습이 마지막 장면에 담기면서 마지막 회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제빵왕 김탁구’와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와 MBC ‘장난스런 키스’는 각각 13.0%와 3.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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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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