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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누리꾼 카라 자연산(?) 미모 극찬…“‘성형 한국’ 이미지 깼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9-03 10:53
2010년 9월 3일 10시 53분
입력
2010-09-03 09:54
2010년 9월 3일 0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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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유투브 동영상 화면 캡처.
일본 누리꾼들이 한국 여성 걸그룹 카라의 자연산(?) 미모에 극찬을 보내고 있다.
최근 일본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카라의 과거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은 멤버들의 졸업 사진으로 만들어졌다. 배경음악은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카라의 ‘미스터’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과거와 달라지지 않은 멤버들의 미모. 한승연, 구하라, 박규리, 강지영, 니콜 5명의 멤버는 최근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는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그러면서 ‘성형한국’으로 비춰지던 일본 팬들의 시각도 변하고 있다.
영상을 접한 일본 누리꾼들은 “한국이 성형대국인 줄 알았는데 카라를 보고 나서 이미지가 바뀌었다”, “다들 어렸을 때 모습과 달라진 것이 없다”, “너무 예쁘다. 구하라는 성형했다고 알려졌지만 원래도 귀여웠구나”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라는 지난달 11일 일본에서 ‘미스터’를 발표했다. ‘미스터’는 발매 1주일 만에 2만 9000 장의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일본 오리콘 차트 주간 싱글 랭킹 5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 3일에는 일본 ‘유센 J-POP’ 주간 종합차트에서 2위를 차지했다. 이 차트는 일본 최대 유선 방송기업인 유센이 자사 채널을 바탕으로 청취자 리퀘스트, 방송횟수, 거리에서 유행하는 히트곡 순위 등을 집계해 발표한다.
특히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카라를 섭외하기 위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미스터’의 ‘엉덩이춤’은 일본 유명 다이어트 전문 잡지에 ‘골반 다이어트에 이은 다이어트 운동법’으로 소개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김진회 동아닷컴 기자
manu3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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