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팔색조 매력’ 한국인 최초 안나수이 새 얼굴 발탁

동아닷컴 입력 2010-09-03 01:40수정 2010-09-03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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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안나수이 모델 발탁. 사진=킹콩엔터테인먼트
배우 박민영이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안나수이 새 얼굴로 발탁됐다.

한국인 모델을 쓰지 않기로 유명한 안나수이의 국내 최초 모델로 발탁된 박민영은 공개된 화보 컷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동그란 눈에 잡티 없는 매끈한 피부로 인형 같은 미모를 과시한 것.
박민영 안나수이 모델 발탁. 사진=킹콩엔터테인먼트

박민영의 3D 그라데이션 메이크업 화보는 각종 패션 잡지에서 올 가을 메이크업 경향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최근 박민영은 KBS월화드라마 ‘성균관스캔들(극본:김태희,연출:김원석)’에서 남장여자 김윤희를 연기하고 있어 사진 속 신비롭고 성숙한 여성미가 상반된 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박민영 안나수이 모델 발탁. 사진=킹콩엔터테인먼트


안나수이 이상협 브랜드 매니저는 “박민영은 안나수이의 귀엽고 여성스러운 이미지와 잘 맞아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한국인 모델을 기용하지 않았던 브랜드가 박민영을 통해 친근하게 다가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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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나 동아닷컴 기자 ly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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