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황혜영 “섹시하지 못해 혼났다”…귀여운 외모, 오히려 걸림돌 된 사연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7-23 10:49
2010년 7월 23일 10시 49분
입력
2010-07-23 09:50
2010년 7월 23일 09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포츠동아DB
그룹 ‘투투’출신 황혜영이 귀여운 외모 때문에 겪어야 했던 고민을 털어 놨다.
황혜영은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 최근 녹화에서 “신인 시절 섹시하지 못해 혼났다”고 고백했다.
황혜영은 “‘투투’ 시절 ‘룰라’의 방송을 50번이나 반복해서 봤다”며 “룰라를 모니터링 할때면, ‘왜 김지현처럼 섹시하게 못하냐’는 소리를 들어야했다”고 기억을 떠올렸다.
황혜영은 투투로 활동하던 당시 섹시함보단 무표정의 귀여움으로 많은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투투의 라이벌 그룹이었던 룰라의 전 멤버 신정환도 이날 방송에 출연해 황혜영의 당시 모습에 대해 입을 열었다.
신정환은 “두 그룹이 같은 날 같은 방송으로 데뷔를 했다”라고 운을 뗀 뒤“첫 방송을 하고난 뒤, 룰라 멤버들이 사무실로 불려가 투투의 첫무대를 50번 반복해서 본 적이 있다. 사장님이 황혜영을 가리키며 ‘저렇게 귀엽게 못하냐?’고 많이 혼냈다”고 말했다.
또 신정환은 황혜영의 인기에 대해 “우리 팀에는 김지현씨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황혜영씨를 몰래 보러 다녔을 정도였다”라고 밝혔다. 방송은 7월 24일 오후 5시 15분.
김영욱 동아닷컴 기자 hir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4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5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6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9
고등학생 10명 중 7명이 ‘근시’…원인은 전자기기 아닌 ‘빛 부족’
10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8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4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5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6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9
고등학생 10명 중 7명이 ‘근시’…원인은 전자기기 아닌 ‘빛 부족’
10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8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첫 경찰 출석’ 박나래 “사실 아닌 부분은 바로 잡아야”
李대통령 “국내 사법 판결 입장을 왜 외국 정부에 질의하나”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