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기’ 팻 메시니 내한공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5-09 14:17
2010년 5월 9일 14시 17분
입력
2010-05-09 14:12
2010년 5월 9일 14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재즈기타리스트 팻 메시니의 신기하고 기묘한 공연. 동료의 도움없이 혼자 무대에 올라 ‘북 치고 장구치는’ 공연이다. 이름하여 팻 메시니의 솔로 프로젝트 ‘오케스트리온’.
‘오케스트리온’이란 사람의 손길없이 기계의 움직임으로만 연주되는 악기를 뜻한다. 한 마디로 ‘1인 오케스트라’라는 얘기이다.
팻 메시니는 1800년대에 시도됐던 오케스트리온 콘셉트를 현재의 최첨단 기술과 접목해 완벽하게 재창조해냈다.
무대 위에는 각종 악기와 기계로 빽빽하게 들어차 있고, 팻 메시니가 직접 연주하는 기타 외의 다른 악기는 모두 기계에 의해 자동 연주된다.
게리 버튼이 제공한 비브라폰을 포함해 베이스, 드럼, 오르간, 퍼커션 등을 모두 솔레노이드 장치가 연주한다. 솔레노이드는 도선을 나선형으로 촘촘히 감은 원통형의 장치. 여기에 전류를 흐르게 하면 자기장이 형성돼 가까운 물체를 당기고 미는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팻 메시니는 이번 연주회에서 1월에 발표한 따끈따끈한 새 앨범 ‘오케스트리온’에 실린 창작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팻 메시니 특유의 광활한 우주적 기타 사운드와 함께 수 십 여 악기가 기계에 의해 스스로 소리를 내는 진풍경을 놓치고 싶다면 강추!
6월2일~6월5일|LG아트센터|문의 02-2005-0114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이정현, 공관위원 이력 논란에 “이유여하 막론 송구…책임 지겠다”
6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이정현, 공관위원 이력 논란에 “이유여하 막론 송구…책임 지겠다”
6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임대료 묶으니 관리비에 각종 바가지… 은폐된 부조리 정리해야” 제도 개선 지시
[단독]‘자살-자해 위험’ 학생, 병원 연계 강화
인구감소지역 20곳, 외지인이 돈 더 많이 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