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보영, 소속사 전속계약 해지 소송…사문서 위조 고소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4-06 19:25
2010년 4월 6일 19시 25분
입력
2010-04-06 19:16
2010년 4월 6일 19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박보영이 소속사와 법정 분쟁을 벌이게 됐다.
박보영은 6일 서울중앙지검에 현 소속사 휴메인 엔터테인먼트(이하 휴메인)를 상대로 전속계약해지확인청구소송을 냈다.
박보영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장백은 “소송에 이르기 전에 소속사와 원만한 협의를 위해 노력을 다했다”며 “그러나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거짓해명과 계약해지의 불인정, 향후의 연예인으로서의 활동에 지장이 있을 수 있어 소송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보영과 휴메인의 갈등은 2월초 영화 ‘얼음의 소리’ 캐스팅으로 처음 불거졌다. 박보영과 휴메인이 영화 출연건으로 영화제작사 보템으로 사기와 사기, 횡령혐의로 각각 고소를 당했다.
장백 측은 “박보영은 척추측만증 때문에 출연을 거절했으나 소속사 대표의 압박으로 피겨 연습까지 했다. 연습 도중 넘어져 머리를 다쳐 작품 거절 의사를 전달했지만 받아들여 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드라마 ‘선덕여왕’과 ‘찬란한 유산’에 출연하지 못한 것 역시 소속사의 혼선과 잘못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장백 측은 “최근 소속사의 대표가 박보영 명의의 전속계약서와 위임장을 위조하고 도장을 임의로 사용한 사실도 있어 ‘사문서위조 및 위조 사문서 행사죄’로 고소장을 접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휴메인측은 “사문서 위조 등 박보영 측의 주장은 억지주장”이라며 “오히려 신인인 박보영이 성장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왔는데 안타깝다. 법적 논의를 거쳐 맞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8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0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1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2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8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0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1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2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장택동]‘합리적 관련성’ 없는 별건 수사 말라는 법원의 경고
국힘 “‘음주운전’ 산림청장 직권면직…李 사과해야”
유럽 ‘준전시 체제’ 회귀…국방비 1000조 지출, 냉전수준 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