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선덕여왕’ 칠숙 안길강 “두 여자 보내고 나도 작별” 장렬한 최후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1-16 17:19
2009년 11월 16일 17시 19분
입력
2009-11-16 16:25
2009년 11월 16일 16시 2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래도 칠숙은 행복한 캐릭터죠. ”
MBC ‘선덕여왕’ 속에서 미실, 소화 두 여인과 투박하지만 속깊은 남자의 사랑을 맛본 유일한 남자 캐릭터 칠숙.
칠숙을 연기한 안길강은 촬영 10개월만에 장렬한 최후로 극을 떠난다.
15일 자결한 미실의 뒤를 이어 16일 방송분인 51회에서 덕만을 죽이기 위해 혼자 뛰어들다 죽음을 맞이하는 것.
마치 1995년 고현정 주연 화제작 ‘모래시계’ 속 보디가드 이정재처럼 2009년 ‘선덕여왕’ 속 칠숙은 언제나 미실의 뒤에서 반 발짝 떨어져 우직한 충성심을 보였다.
안길강은 “3개의 사극을 연달아 했지만 ‘선덕여왕’ 칠숙처럼 집요하고 끈질긴 캐릭터는 유일하다. 1년 가까이 칠숙으로 살면서 정신적으로 힘들기도 했는데 막상 떠나려니 아쉽다 ”고 미소지었다.
소화와의 비극적이고 운명적인 마지막을 함께 했을 때 극중에서 가장 짠했다는 안길강.
그는 “내가 멜로와 그리 어울리지 않을지 몰라도 소화와 조심스럽고 조용히 쌓아갔던 것들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것을 보면서 시청자들이 많이 아파한 듯 하다. 주변 반응이 셌다”고 말했다.
안길강은 “미실이라는 엄청난 캐릭터와 함께하는 즐거움과 나름의 멜로를 소화한 매력, 두가지의 기쁨을 칠숙과 함께 했다”고 정리하며 “칠미네이터란 별명을 주실 정도로 과분한 사랑에 감사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5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5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신축 아파트가 ‘24시간 자금세탁소’…1.5조 보이스피싱 수익 주물렀다
친모가 전선에 묶어 900일 감금…‘체중 30kg’ 뼈만 남아 죽은 딸
출생아 수 3년 연속 1위 ‘화성시’, 이유 있는 출산 정책으로 주목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