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예의 바른 김창렬 ‘좋은 경기 감사합니다’

입력 2009-07-13 19:40수정 2009-09-22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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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히어로즈와 연예인 야구팀 ‘천하무적 야구단’의 친선경기가 열렸다.

경기를 마친 후 천하무적 김창렬이 머리를 숙여 김시진 감독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날 게임은 양 팀의 실력차를 고려, 프로구단인 히어로즈는 6명만 수비에 나서고 원아웃에 이닝이 끝나는 핸디캡을 적용했다. 천하무적 야구단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천하무적 토요일’의 인기코너로, 김창렬, 이하늘, 임창정, 오지호 등이 소속돼있다.

목동 |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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