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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5월 25일 03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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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병원은 3개 병동에 12개 병실로 이뤄져 있으며 도르노트 주정부가 주립 병원으로 관리하게 된다. 의료진 5명이 매일 150여 명의 환자를 돌볼 예정이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평화의료재단 홍보대사를 맡고 있으며, 이 재단은 몽골에서 김 씨의 인기가 높아 ‘정은’이라는 이름을 병원명에 넣었다고 밝혔다.
허문명 기자 angelhu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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