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하이라이트/25일]'6·25 특집 문학산책' 외

입력 2003-06-24 18:47수정 2009-10-1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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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특집 문학산책-선우휘의 단독강화<드라마·EBS 밤10·50>

한국전쟁때, 각각 부대에서 낙오된 한국군 양 상사와 인민군 장 일병이 우연히 만난다. 이들은 함께 하룻밤을 보낸다. 양 상사는 장 일병의 천진한 모습에 마음을 열고, 장 일병은 다리를 다친 양 상사를 위해 약초를 구해 온다.

◆선녀와 사기꾼<드라마·SBS 밤9·55>

재경은 본격적으로 한 회장에게 접근하기 위해 팀원들과 작전을 세운다. 재경은 한 회장이 있는 사격장에 가서 의도적으로 접근한다. 호감을 사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한 재경은 한 회장의 관심을 얻는다. 경숙의 스튜디오는 한 회장의 지시를 받은 폭력배 때문에 아수라장이 된다.

◆환경 스페셜<다큐·KBS1 밤10·00>

엄청난 번식력과 포식력을 가진 ‘아무르 불가사리’는 살아있는 조개류만 먹어치워 어민들의 피해가 심각하다. 아무르 불가사리는 한번에 2000만개의 알을 낳는다. 최근 여수대 수산생명과학부 강경호 교수는 불가사리의 천적이 나팔 고둥이라는 사실을 밝혀내고 인공 증식 연구를 하고 있다.

◆남자의 향기<드라마·MBC 밤9·55>

은혜는 철민과 결혼한다. 은혜는 추억이 담긴 목걸이를 바라보며 혁수를 생각한다. 이때 철민은 은혜와 혁수 사이의 의심스러운 점들을 발견한다. 덕재는 혁수를 궁지에 몰아넣을 음모를 꾸민다. 덕재는 민숙에게 돈을 갚는 대신 혁수에 대한 정보를 캐내라고 시킨다.

◆미소가 있는 TV<교양·SBS 오전11·25>

‘숨은 미소 찾기’에서는 국군방송 아나운서 전찬희씨의 일상을 따라간다. 그는 국방뉴스 앵커와 라디오 프로그램 제작, 진행을 맡아 국군장병들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전한다. ‘미소세상’에서는 수영복 패션쇼를 통해 올 여름 패션 경향을 짚어보고 수영복 디자이너의 작업 현장을 찾아간다.

◆쉬리<영화·KBS2 밤11·05>

감독 강제규. 출연 한석규, 최민식, 김윤진, 송강호. 1999년 작. 국가 일급 비밀정보기관 OP의 특수비밀요원 유중원(한석규)과 이장길(송강호)은 북한 최고의 저격수인 이방희의 뒤를 쫓는다. 중원은 결혼을 한 달 앞두고 약혼녀 명현(김윤진)의 정체를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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