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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케이블TV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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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03:57
2009년 9월 26일 03시 57분
입력
1997-11-29 20:12
1997년 11월 29일 2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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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루루」
19세기 말 독일의 표현주의 극작가 프랑크 베덴킨트의 희곡 「땅의 요정」「판도라의 상자」가 원작이며 알반 베르크가 두 편을 합쳐 대본을 만들었다.알반 베르크는 주위의 모든 남자를 파멸시키는 여주인공을 통해 세기말의 혼란한 사회상과 성도덕 문제를 다뤘다.비천한 태생이지만 외모가 뛰어난 루루는 출판업자 쇤 박사의 정부로 상류 사회에 들어온다. ▼「Animated Classics」
「올리버 스위스트」.영국의 작가 찰즈 디킨즈의 소설로 런던 뒷골목의 도둑세계를 주제로 한 작품이다.주인공 올리버는 고아원에서 심한 학대를 받고,런던에서 빈민굴의 아이들과 함께 소매치기를 하다 경찰에 잡힌다.우여곡절끝에 부잣집 양자가 되어 행복하게 살게된다.이 작품은 당시의 영국 사회의 이면을 리얼하게 묘사해 충격을 불러왔으며 작자의 사회악에 대한 강력한 분노가 서려 주목을 받기도 했다. ▼「뮤직파일」
10년동안 독특한 음악세계를 지켜온 가수 이은미를 초대한다.언더그라운드에서 음악생활을 하던 이은미는 92년 정식으로 데뷔,95년 발표한 2집앨범 「기억속으로」「어떤 그리움」등으로 널리 알려졌다.그녀는 모두 1백30회의 라이브 공연을 치러낸 「라이브의 여왕」이다.「무대위에서 비로소 진정한 삶의 의미를 느낀다」는 이은미의 음악철학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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