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의 케이블TV 하이라이트]

입력 1997-01-15 20:18수정 2009-09-27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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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전망대」〈매일경제TV 채널20 밤10.20〉 시화지구의 상가분양 소식을 전하고 비닐사이딩 주택을 소개한다. 시화신도시는 시화공단과 각종 행정시설 주거지역이 어우러진 계획도시로 상주인구와 유통인구를 합치면 약 60만명에 달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상가의 신축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중심 상업지역의 상가는 한창 분양중이다. 수원의 비닐사이딩 주택을 찾아가 신소재 비닐사이딩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시공되는지 알아본다. ▼ 「A클래식」〈A&C 채널37 오전9.00〉 블라디미르 스피바코프가 지휘하는 러시아 실내악단 「모스크바 비르투오지」의 독일 연주 실황. 스피바코프는 국제 콩쿠르에서 여러 차례 입상한 바이올리니스트. 이번 공연에서는 모차르트 「교향곡 제24번」, 비발디 「사계」 중 여름, 슈베르트 「5개의 미뉴에트」 등을 연주했다. ▼ 「HBS시네마천국」 〈HBS 채널19 오후 1.05〉 「깊은 밤 깊은 곳에」. 감독 찰스 자롯. 주연 마리 프랑스, 존 백. 래리는 2차대전중 프랑스에서 노엘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 래리는 파리를 떠나기에 앞서 노엘에게 웨딩드레스를 준비하라며 돌아올 것을 약속한다. 하지만 래리는 약속한 날에 나타나지 않고 노엘은 래리의 친구를 통해 그가 영국에서 다른 여자를 임신시키고 미국으로 돌아갔다는 소식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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