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 전문 PB가 ‘맞춤형 솔루션’

  • 동아일보

[2026 국가서비스대상] 프라이빗뱅킹 ㈜하나은행
하나골드클럽 ★★(6년 연속)

㈜하나은행의 하나골드클럽이 ‘2026 국가서비스대상’ 프라이빗뱅킹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6년 연속이다.

하나은행은 1995년 대한민국 최초로 프라이빗뱅킹 서비스를 도입한 이래 1997년 세무지원 서비스 도입, 2005년 홍콩 시장 진출 등 국내 자산관리 시장을 선도해왔다. 현재 전국 19개 ‘골드클럽(PB센터)’과 188개 ‘VIP클럽’을 통해 300여 명의 전문 PB가 VIP 맞춤형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17년 국내 금융권 최초로 은행과 증권을 결합한 최상위 프리미엄 자산관리 브랜드인 ‘Hana Club1’을 출범시켜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Club1 PB센터 1호점을 개점한 이래 Club1 한남PB센터, Club1 도곡PB센터를 추가해 총 3호점까지 확장했다. Hana Club1은 ‘금융, 문화, 예술이 결합한 고객들의 놀이터’와 ‘슬로 앤 컬처 뱅킹’이라는 주제 아래 지역과 고객 성향에 맞는 전용 라운지, 음악실, 와인바 등으로 구성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하나은행은 2001년부터 시행 중인 ‘자녀 만남 프로그램’을 포함해 △경조사 차량 지원 △헬스케어 프로그램 △주요 스포츠 경기 초청 △국내외 여행 서비스 △인문학 문화 행사 △하나아트뱅크 등 손님의 생애 전반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토털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 5월 국내 주요 미술 축제인 ‘아트 부산’에 참여해 협력 업체의 작품 전시 및 하나아트뱅크 홍보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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