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난을 해소하려 서둘러 도입한 로봇이 오히려 물류를 뒤엉키게 하고 현장 가동을 멈추게 했던 경험, 혹시 있으십니까?
DBR(동아비즈니스리뷰)과 국내 피지컬 AI 선도 기업 다임리서치가 손잡고 ‘제조 피지컬 AI 도입전략 아카데미’를 개최합니다. 실제 현장 도입에 앞서 시뮬레이션으로 결과를 미리 검증하고, 실패 리스크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실전 과정입니다.
제조 피지컬 AI는 로봇 몇 대를 더 들이는 수준의 자동화가 아닙니다. 공장 내 로봇·설비·물류를 하나의 유기적 시스템으로 통합해 스스로 판단하고 최적화하는, 차세대 자율제조의 새로운 패러다임입니다. 국내 최고 전문가 그룹의 실전 인사이트로 우리 회사만의 해답을 찾으십시오.
● 일정: 2026년 5월 29일(금) 및 기업별 개별 일정
● 장소: 동아일보 광화문 사옥 및 KAIST 제조 피지컬 AI 실증랩 ‘카이로스’
● 주요 강사진
-장영재 KAIST 교수 -김영옥 HD현대 최고AI책임자 -이용익 IBM 상무 등 제조 피지컬 AI 최고 전문가 그룹
● 교육 내용
-제조 피지컬 AI 기반 자율제조 패러다임 및 도입 전략 -로봇 오케스트레이션 및 피드백 루프 엔진 실증 사례 -기업 맞춤형 테스트베드 현장 견학 및 적용 가능성 진단 워크숍
● 참가 대상: 로봇 도입의 리스크를 차단하고 무인공장 전환을 추진하는 제조 기업 경영진 및 실무자
● 참가비: 기업당 500만 원 (부가세 별도, 콘퍼런스 및 프라이빗 워크숍 세션 전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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