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리온코리아의 오트리빈이 ‘2026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코막힘치료제 부문 대상을 11년 연속 수상했다.
겨울철 코감기와 비염은 물론 환절기 변화나 알레르기성비염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코막힘을 빠르게 개선하는 효과가 소비자 신뢰로 이어진 결과라는 평가다.
오트리빈은 1998년 ‘오트리빈 멘톨 0.1% 분무제’가 국내에 처음 허가된 이후 즉각 작용하는 국소형 스프레이 제형을 기반으로 일상 속 갑작스러운 코막힘 완화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감기 악화로 인한 코막힘뿐 아니라 알레르기성 코막힘 증상까지 폭넓게 개선해 불편이 없도록 돕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브랜드 관계자는 “예측하기 어려운 다양한 코막힘 요인을 빠르게 해결해 초기 증상부터 관리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편안한 호흡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트리빈은 신생아부터 성인까지 연령대별로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군을 갖춰 가족 모두가 각자의 증상에 맞춰 사용할 수 있으며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쉽게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오트리빈은 모델 윤가이와 함께한 ‘오늘이 트인다’ 캠페인을 2년째 이어가며 25초 만에 작용하는 오트리빈S의 장점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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