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하이엔드 오디오 부문 / 6년 연속
ODE(오드)
디아이의 ODE(오드)가 ‘2026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하이엔드 오디오 부문 대상을 6년 연속 수상했다.
전 세계 하이엔드 오디오를 엄선해 국내에 소개하는 오드는 음향 기기와 문화 콘텐츠, 라이프스타일을 하나로 융합한 사운드 플랫폼 브랜드다. 프랑스의 드비알레, 덴마크의 스타인웨이 링돌프, 독일의 라이라복스 등 세계 각국에서 장인이 직접 제작한 다양한 음향 기기와 함께 오드의 철학이 담긴 공간에서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소비자에게 음악이 흐르는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해왔다.
오드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하이엔드 오디오 쇼룸인 오드 메종과 오드 메종 부산을 운영하고 있으며 더현대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 등에 오디오 편집숍 ‘리스닝룸’을 운영하며 소비자와 오디오의 접점을 확장해 왔다. 국내 최초로 하이엔드 오디오가 설치된 영화관인 사운드 시어터 ‘오르페오(ORFEO)’를 운영하며 직접 큐레이팅한 클래식과 오페라 공연 실황, 예술 영화를 양질의 사운드로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드비알레의 신제품 팬텀 얼티밋을 출시하며 프리미엄 사운드의 영역을 한층 확장했다. 앞으로도 오디오와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융합해 사운드 플랫폼으로서 좋은 소리의 가치를 제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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