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메이크, 댄서 쿄카 모델 발탁… 립 대표 브랜드 도약 선언

  • 동아경제

색조 메이크업 브랜드 웨이크메이크가 2026년 캠페인 메시지 ‘MY COLOR, MY WAY’를 공개하며 댄서 쿄카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신의 색과 스타일이 분명한 여자는 아름답다’는 브랜드의 지향점을 담았다. 타인의 기준이 아닌, 스스로 선택한 컬러를 통해 자신만의 무드와 스타일을 완성하는 것이 웨이크메이크가 정의하는 여성상이다.

웨이크메이크는 이러한 브랜드 철학을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인물이라는 점에서 브랜드 모델로 쿄카를 발탁했다. 단순 제품 모델이 아닌 브랜드 메시지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캠페인 전면에 내세웠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립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메시지를 풀어냈다. 쿄카는 ‘소프트 블러링 밤 스틱’ 누디 베이지 컬러 ‘허슬’을 선택해 절제된 컬러 안에서도 시크하고 파워풀한 무드를 연출했다.

웨이크메이크는 캠페인과 함께 ‘헬시 글로우 밤 스틱’과 ‘소프트 블러링 밤 스틱’의 신규 컬러를 추가 출시했다. 총 40가지 립 컬러 라인업으로 스펙트럼이 넓어 데일리부터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활용 가능하다. 신규 컬러 4종은 웨이크메이크 소비자 품평단 ‘웨이크메이커스’의 참여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신상 컬러는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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