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더 프레임 프로’ TV, 美 CNN ‘혁신상’ 수상

  • 동아일보

“강력한 화질 등 아트TV 한계 넘어”

미국 CNN의 제품 평가 매체인 ‘CNN 언더스코어드’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삼성전자 ‘더 프레임 프로’ TV. 무선 원 커넥트 박스를 통해 디스플레이에 연결되는 케이블 등을 없앴다. 삼성전자 제공
미국 CNN의 제품 평가 매체인 ‘CNN 언더스코어드’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삼성전자 ‘더 프레임 프로’ TV. 무선 원 커넥트 박스를 통해 디스플레이에 연결되는 케이블 등을 없앴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더 프레임 프로’ TV가 미국 CNN의 제품 평가 전문 매체 CNN 언더스코어드로부터 혁신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CNN 언더스코어드는 가정용품, 뷰티, 여행 등 다양한 분야 제품을 대상으로 전문가 분석과 실사용 환경 테스트를 진행해 혁신상 수상작을 선정한다.

CNN 언더스코어드는 삼성전자 ‘더 프레임 프로’에 대해 “복잡한 케이블을 없애고 강력한 화질을 갖춰 고품질 디스플레이인 동시에 예술 작품 액자 기능을 한다”며 “기존 아트 TV의 한계를 넘어 ‘갤러리 같은 미니멀리즘’을 실질적으로 구현한 첫 번째 아트 TV”라고 평가했다.

특히 영상과 음향 신호를 무선으로 전송하는 ‘무선 원 커넥트 박스’를 가장 큰 변화로 꼽았다. CNN 언더스코어드는 “디스플레이에 복잡한 케이블이나 부피가 큰 부속품 없이 전원만 연결하면 돼 화면이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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